륜RA공식지정 블로거 로맨스앤로직 님과 해성님께서 나에게 필름스캐너를 협찬해 주셨다.
아직 본인의 동의를 얻지 못해 블로그 주소를 공개하지 못했다.
암튼 이자리를 빌어 점핑큰절 감사드린다. 꺄ㅐ우ㅜㄹ!!
작업실에 굴러다니는 필름들이 꽤 많았는데 이걸 한꺼번에 다 맡겼다.
일일이 필름스캔을 뜨는데 이것도 꽤나 일이다;; 인제 다했다.
찍은 것들을 좀 올려본다. 너무 오래된 것들이라서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
뭐 늘 얘기하는 거지만 나는 사진작가이신 외할아버지를 두었음에도 불구 사진에 소질이 진짜 징하게 없다.
카자흐스탄이다-_-;; 2004년인가...2005년인가...에 갔다왔다.
이건 2007년도에 중국에 여행간 사진이다;;;
위 두 명은 륜RA공식지정 중국에 사는 친구들
인천 차이나타운 놀러갔을 때 찍은 거다.
대체 몇년도인지 도저히 모르겠다...2004년 이전일수도 있다.
저 고양이 좀 귀엽지 않음??
어디서 어떻게 찍은건지 감도 안잡힌다.
아마도 명절인 것 같은데 고향에 내려가서 이것저것 찍으며 돌아다녔다.
맨 아래 분이 우리 외할아버지시다.
옥탑방 살 때 찍은 이런저런 것들
륜RA공식지정 블로거 간지남이의 작업실 건물이다.
인제 반 올렸다.
나머진 언제 올리냐 아....